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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학교는 오는 12월까지 매주 1회 하루 4시간씩 기초 한자뿐만 아니라 도덕과 윤리 그리고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배우는 시간을 마련한다. 교육은 기초 한문, 도덕ㆍ윤리, 예절 등으로 구성됐다 박희목 일요학교 교장은 “일요학교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학생들이 삶의 지혜를 많이 배웠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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