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27개 한강대교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내야하는 일산대교의 무료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은 3일 출근시간 일산대교로 진입하는 차량들의 모습. 이날 오전 정하영 김포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최종환 파주시장은 일산대교 요금소 앞에서 "수도권 서북부 204만 시민의 교통권을 보장하라"며 통행료 무료화의 당위성을 촉구했다.(사진=김포시청)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 ‘수도권 일극체제에 고하는 800만의 반격’… 부·울·경 3개 시·도지사, ‘국가 생존전략, 초광역 원팀’ 깃발 올려
[기획] 고양 MZ들, 이제 축제의 손님 아닌 주인공으로…고양시, 청년 주도 문화공간 넓힌다
[기획] 언론의 스포트라이트가 꺼진 그곳에 진정한 ‘두 번째 골든타임’, 신천지자원봉사단 거제 수해 농가서 흘린 71개의 땀방울
[기획] ‘글로벌 영토 확장과 부산 기업의 명운, 튼튼한 법률의 닻 없이 항해할 수 없다’… 부산상의, 국내최고 로펌 ‘지평’과 손잡고 지역기업 리스크 방어벽 구축
한돈자조금, 한가위 맞아 ‘2026 추석 맞이 한돈 선물세트 캠페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