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1조 원 ,생활 인구 10만 명, 관광객 2천만 명 시대 열 것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6·3 지방선거 완도군수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우홍섭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캠프 가동에 들어갔다.
9일 선대위 발족식에는 당내 경선에 참여했던 허궁희·신의준·이철 전 예비후보가 상임공동위원장으로 참여했으며, 이범성 더불어민주당 연락소장, 신순호 명예교수, 서장필 전 완도교육장, 김주 전 의원 등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32년간의 행정 경험으로 “예산 1조 원 시대와 생활 인구 10만 명, 관광객 2천만 명 시대를 반드시 열어 군민 모두가 잘사는 부자 완도를 현실로 만들겠다”는 우홍섭 후보의 포부가 이루어 질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수산업 경쟁력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 정착 기반 확대, 공공서비스 접근성 개선 ,인구 문제 등 여러 과제를 안고 있는 완도군은 후보의 지역 현안에 대한 정확한 접근과 해법에 지역민의 눈과 귀가 모아지고 있다.
우홍섭 후보는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데 집중하겠다”며 수산업의 구조 변화와 관광자원 활용, 생활 인프라 개선 방안 등을 주요 정책 분야로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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