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43개 지자체 대상 평가…장관 표창 수상
[로컬세계 = 박세환 기자] 대구 수성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 진단’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수성구는 세외수입 징수 실적을 평가하는 정량평가와 세외수입 관리 노력을 반영한 가점 항목 등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렸으며,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세외수입 운영 실적과 관리 현황을 6개 지표로 종합 분석·평가해 이뤄졌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방세외수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적극적으로 운영해 지방세와 함께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로컬세계 / 박세환 기자 psh78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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