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부산 연제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채창일 ㈜경성리츠 대표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목욕쿠폰 500장을 기탁받았다.
이번에 전달된 목욕쿠폰은 400만원 상당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채 대표는 2020년부터 연제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연제구는 기탁받은 목욕쿠폰을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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