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26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올가을 첫 출하된 반시를 직원들이 선보이고 있다. ‘반시’는 청도에서만 생산되는 전국에서 유일한 씨가 없는 감이다. 일반적인 곶감용의 길죽한 모양의 ‘둥시’와는 달리 그 생긴 모양이 납작하다고 하여 ‘반시’라는 이름을 붙였다.(사진=농협유통 제공)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복지부, 가짜 진료·가짜 환자 집중 단속…건보 거짓청구 기획조사 재개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농협, 국화 10만 송이로 호국보훈의 뜻 잇다
[기획 연재 문윤국 ⑰] 손자 문선명에게 물려준 불굴의 정신적 유산
[기획] 농업이 복지가 되는 도시…고양시, 치유농업으로 시민 건강안전망 넓힌다
[기획 연재 문윤국 ⑯] 대를 이어 평화의 숲을 이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