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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바다의 산물인 수산물이 몸에 어떤 이로운 작용을 하는지, 밥상을 얼마나 풍요롭게 해주는지와 같은 것을 적극 알림으로써 새로운 미래 잠재 고객을 적극 발굴해 수산물 소비 저변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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