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 최강필 대표이사 “이번 수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암소 개량과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농가 여러분의 땀과 열정의 결과” “18회 대회부터 이어져 온 그랜드챔피언 농가들의 연이은 성과는 농협사료가 축산농가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제 역할을 다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결실”
농협사료(대표이사 최강필)는 지난 30일 안성팜랜드 종합행사장에서 열린 제22회 전국한우경진대회에서 농협사료 이용농가가 그랜드챔피언(대통령상)을 포함해 총 10개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협사료(대표이사 최강필)는 지난 30일 안성팜랜드 종합행사장에서 열린 제22회 전국한우경진대회에서 농협사료 이용농가가 그랜드챔피언(대통령상)을 포함해 총 10개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전국한우경진대회는 전국 10개 권역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우수 암소들이 최종 결선을 통해 최고의 자리를 겨루는 국내 최고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행사로, 한우 암소 개량과 한우산업 발전을 촉진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농협사료 이용 농가들은 암송아지, 미경산우, 번식암소(1·2·3부), 유전체 부문 등 전 분야에 걸쳐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한우 개량 수준과 농협사료 품질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농협사료(대표이사 최강필)는 지난 30일 안성팜랜드 종합행사장에서 열린 제22회 전국한우경진대회에서 농협사료 이용농가가 그랜드챔피언(대통령상)을 포함해 총 10개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농협사료 제공
특히, 그랜드챔피언(대통령상)을 수상한 강원 영월의 유대환 농가는 평소 농협사료를 지속적으로 급여해 오며 우수한 한우를 육성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유 대표는 농협사료의 균형 잡힌 영양 공급과 철저한 품질 관리가 한우의 유전적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이번 경진대회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두는 데 큰 밑거름이 되었다고 전했다.
농협사료 최강필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암소 개량과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농가 여러분의 땀과 열정의 결과”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18회 대회부터 이어져 온 그랜드챔피언 농가들의 연이은 성과는 농협사료가 축산농가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제 역할을 다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현장 밀착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한우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사료 이용농가는 지난 7월 '제29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사육기간단축부문'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에 이어 이번 전국한우경진대회까지 석권하며 뛰어난 사료 효율성과 제품의 품질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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