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안정과 행정 효율성 강화에 중점
[로컬세계 = 이창재 기자] 경북 청송군은 조직 안정과 행정 효율성 제고를 위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 규모는 승진 43명, 팀장 이상 전보 26명, 일반 전보 32명 등 총 101명이다.
승진 인사에서는 최수도 청송읍장이 4급으로 승진했으며, 6급 승진은 한혜진, 곽연정, 김상현, 전수연, 황슬기, 박정은, 송선욱, 권미애, 정현수, 이인택, 최병철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7급 16명, 8급 15명, 보건진료 7급 근속승진 1명 등 총 43명이 승진했다.
팀장급 이상 전보에서는 강민수 법무감사팀장, 남홍섭 공보팀장, 현정희 통합조사팀장, 배영미 장애인복지팀장, 권순교 문화산업팀장, 윤미경 8282민원처리팀장, 박상면 지역건강TF팀장 등이 새 보직을 맡았다.
또한 일반 전보에서는 기획감사실, 총무과, 소통홍보과, 주민행복과, 재무과, 문화경제과, 관광정책과, 농정과, 안전정책과, 산림자원과, 환경관리과, 건설새마을과, 농촌활력과를 비롯해 읍·면 행정복지센터까지 모두 32명이 자리를 옮겼다.
청송군은 이번 인사를 통해 행정 연속성을 유지하는 한편, 적재적소 인력 배치를 통해 군정 현안 추진과 주민 중심 행정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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