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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21일 라마다호텔에서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을 위해 각 국가별 해외전문가(멘토)와 취업희망자(멘티) 100여명이 함께하는 맞춤형 캠프를 진행했다.
해외취업지원 사업은 대전시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전국최초 해외 유관기관 통합설명회, 기업성공사례 발표, 밀착 멘토링 등 현실적 프로그램 으로 청년들에게 큰 지지를 얻었다.(사진=대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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