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박세환 기자]대구 북구는 직원들이 업무 외 시간에 지역사회의 개선방안에 대한 자유로운 연구활동을 하는 행정혁신 학습동아리의 일년간 활동 내용을 발표하는 경진대회를 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올해 총 12개 학습동아리가 활동했으며 이 중 11개팀이 최종 정책아이디어를 제출했다. 특히 신규 임용 직원들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
구는 <‘0호 광장‘ 복원 프로젝트> 연구과제를 발표한 ‘대박상상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로당 재정불균형 해소 및 운영활성화를 발표한 ‘불타는 노을’팀이 우수상, 칠곡시장 내 다문화잔치거리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 ‘DAMOA’ 팀 외 2팀이 장려상을 받았다.
구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발표된 연구과제를 업무추진부서에 통보해 구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고 내부전산망에도 게재, 전직원들이 정책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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