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송요기 기자]연일 비가 내려 촉촉하게 젖은 빅토리아 연꽃, 오리들도 잠시 넓은 빅토리아 연잎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9월 초까지 신비로운 자태를 자랑하는 빅토리아 연꽃을 보기 위해 비가 오는 중에도 사진기자들의 셔터소리는 끊이지 않고 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관세청, 3월 1~10일 수출 215억 달러…전년比 55.6% 증가
김포 교통지형 바꿀 서울 5호선 연장 ‘예타 통과’…수도권 서북부 광역철도 전환점
[신년특집⑲] 통일교, 트럼프의 지지와 한일의 압박… 풍랑 속 통일호의 앞길
국제유가 출렁... 농협 300억원 투입 유가 인상 최소화
농협, 「제 1회 전국 농기계 무상수리 동시 발대식」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