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CN-235항공기에서 수색 해역을 직접 육안으로 확인하며 구조활동을 지휘하고 있는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 이하 해경 제공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이 2일 오후 부산오륙도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선박 수색현장에 투입된 CN-235 항공기에 탑승해 해상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전복 선박 수색 관련 의견을 나누고 있다.황종우 해수부장관과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전복 선박 수색 관련 의견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