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고기훈 기자] 경기 용인특례시는 백남준아트센터에서 국제기획전 개막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개막식에 참석해 전시 개최를 축하하고 문화예술 교류 확대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번 전시는 백남준아트센터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현대미술관이 공동 기획한 국제 전시로, 양국 간 문화예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일정 기간 동안 진행되며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이 소개된다.
개막식에는 문화예술계 인사와 시민 등이 참석해 전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상일 시장은 행사에 앞서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와 만나 도시 간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용인시는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한 국제 교류를 확대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도시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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