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고기훈 기자] 경기 용인특례시는 아동 자립 지원을 위한 후원 캠페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지역 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아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용인특례시는 민간 후원을 통해 모금된 기금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추가 후원금이 전달되며 전체 모금액이 확대됐다.
해당 사업은 아동이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와 지자체, 민간 후원이 함께 지원금을 더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아동들은 학업과 취업 준비, 주거 마련 등 사회 진출에 필요한 자산을 마련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아동이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