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첫 레고 팝업스토어… 어린이날 시즌 성인 위한 놀이 공간 마련
-‘프리츠한센’ 협업 쇼룸, 레고 공인 작가 클래스 등 성인 위한 다채로운 놀이 콘텐츠 선봬
레고코리아, ‘더 살롱 오브 플레이’ 팝업스토어.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레고코리아(LEGO Korea)가 성인을 위한 고품격 놀이 공간 ‘더 살롱 오브 플레이(The Salon of Play)’ 팝업스토어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 오픈했다.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개최되는 첫 레고 팝업스토어로, 어린이날을 맞은 성인들에게 놀이의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덴마크 가구 브랜드 ‘프리츠한센(FRITZ HANSEN)’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조립을 넘어 인테리어와 휴식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된 레고 놀이 경험을 제공한다.
레고코리아, ‘더 살롱 오브 플레이’ 팝업스토어.
먼저, 5층 ‘살롱드 H’에서는 오는 14일까지 팝업 체험존을 운영한다. 레고 세트와 ‘프리츠한센’의 디자인 가구가 함께 꾸며진 쇼룸과 레고 보태니컬 조형물이 마련돼 취향별 공간 장식 아이디어를 살펴볼 수 있다. 특히 레고 보태니컬 꽃 중 하나를 골라 테이블에서 주문하고 조립하는 특별한 ‘테이블 서비스’와 전용 캐리어 포장 등 몰입과 휴식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팝업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구매 금액에 따라 레고 토트백, 레고 우주인 쿠션, 오프라인 공식 레고스토어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쿠폰 등 풍성한 선물을 증정하며, '레고 중세 마을 광장(10332)’을 포함한 인기 성인 시리즈 제품 3종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레고코리아, ‘더 살롱 오브 플레이’ 팝업스토어.
6층 ‘하늘정원’에서는 오는 7일까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야외 놀이 공간 ‘플레이 가든(Play Garden)’이 조성된다. 브릭 조립부터 레고 자동차 경주까지 도심 속 정원에서 놀이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전 세계 단 24명뿐인 레고 공인 작가 ‘반트(김승유)’와 함께하는 현대백화점 우수고객(VIP) 프로그램 ‘클럽 쟈스민’ 고객 대상 ‘창작 클래스’ 등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레고코리아, ‘더 살롱 오브 플레이’ 팝업스토어. 레고코리아 제공
레고코리아 관계자는 “어린이날 시즌 성인들에게도 색다른 놀이와 휴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며 “조립의 즐거움을 넘어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레고 놀이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팝업스토어의 현장 프로모션은 할인 제품 및 증정품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관련해 보다 자세한 정보는 레고코리아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