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박상진 기자]경북 의성군 단북면은 지난 23일 열린 ‘2026년 재경 단북면 향우회 신년회’에서 재경 단북면 향우회 장용득 회장이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장용득 회장은 현재 ㈜로얄기초산업 대표이자 재경 단북면 향우회장으로, 평소 남다른 애향심으로 고향 발전에 꾸준히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고향사랑 기부금 500만원과 단북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포함한 총 1000만원 규모다.
장용득 회장은 “몸은 타지에 있지만 마음은 늘 고향과 함께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 의성군 발전과 단북면 주민 복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승남 단북면장은 “매년 고향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장용득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로컬세계 / 박상진 기자 8335ps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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