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주권시대 눈높이에 맞는 지역형 일꾼 강조
문현동 주민 맞춤형 공약 발표 ‘눈길
[로컬세계 =글. 사진 맹화찬 기자] 정치는 골목에서 시작된다.
백석민 예비후보는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으며 정치는 멀리 있지않으며 우리 동네에서 겪는 불편을 해결하는 과정이라며 생활 속 정치 를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백석민 문현동 구의원선거 1-나 후보가 지난 9일 오후4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주민밀착형 일꾼’을 슬로건으로 내걸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재범 남구청장 후보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출마자들과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행사장에는 약 200여 명의 주민들이 오가며 성황을 이뤘다.
특히 백석민 후보가 재선 구의원으로 활동하며 직접 민원을 해결했던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민원 해결사’라는 별칭에 걸맞은 뜨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백석민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유권자의 눈높이와 기대 수준이 높아진 주민주권 시대에는 현장을 알고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일 잘하는 구의원이 필요하다”며 “주민 곁에서 함께 뛰어온 백석민이 문현동 발전을 책임질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비록 이번선거에서 ‘1-나’ 기호를 받았지만, 그동안 주민들과 함께 걸어온 시간과 해결해 온 민원들이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이날 개소식을 통해 지역 생활 밀착형 공약도 함께 발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문현1·2· 3· 4동 주민복합센터 조속 완공 ▲문현2동 경사형 엘리베이터 설치 ▲문현4동 공영주차장 건립 ▲문현4동 주민 쉼터 조성 ▲문현3동 문현고가교 하부 환경개선 사업 추진 ▲장기적 문현고가교 철거 추진 ▲동천 프로젝트 악취 제거 ▲특성화 도서관 신축 및 반려동물 공원 조성 등이 포함됐다.
주민 문현3동 이경자 (70세 여)는 남구의장 시절부터 매일 저녁 시간에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들 개인 문제까지 해결 할여고 노력하는 구의원 이라고 했다.
한편 백석민 후보는 남구의회 부의장과 의장을 역임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열린 직통전화 운영 등을 통해 뛰어난 민원 해결 능력과 폭넓은 지역 네트워크를 갖춘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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