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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환경정비에선 새마을·바르게·자총·자연보호동구협의회 등 각급 단체원과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해 동구 관내 전체 주요도로변 일대에 불법광고물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국제행사를 대비해 우리 동구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조성하는데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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