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레고 브릭으로 기념하는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레고 팬 창작 전시회 ‘코리아브릭파티 2026’에서 관람객이 레고 브릭으로 만든 백범 김구 대형 모자이크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코리아브릭파티 사무국이 주최하고 레고코리아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1일과 2일 양일간 국내외 레고 창작가 200여 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인 약 50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대폭 확대된 한국 테마의 작품부터 대형 디오라마, 구동 작품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마련했다.
“레고 브릭으로 만나는 K-컬처”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레고 팬 창작 전시회 ‘코리아브릭파티 2026’에서 관람객이 한국 전통 문화를 주제로 한 레고 창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코리아브릭파티 사무국이 주최하고 레고코리아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1일과 2일 양일간 국내외 레고 창작가 200여 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인 약 50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대폭 확대된 한국 테마의 작품부터 대형 디오라마, 구동 작품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마련했다.
“한국 레고 팬의 창의력에 감탄”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레고 팬 창작 전시회 ‘코리아브릭파티 2026’에서 저스틴 람스덴 레고하우스(LEGO House) 마스터 빌더(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브릭링크(BrickLink) 관계자들이 한국 창작가에게 작품 설명을 듣고 있다. 코리아브릭파티 사무국이 주최하고 레고코리아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1일과 2일 양일간 국내외 레고 창작가 200여 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인 약 50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올해 처음으로 레고그룹의 브랜드 문화 체험 센터 ‘레고하우스(LEGO House)’ 관계자가 공식 참여했다.
“레고 기차가 달리는 도시”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레고 팬 창작 전시회 ‘코리아브릭파티 2026’에서 관람객이 기차가 달리는 대형 레고 도시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코리아브릭파티 사무국이 주최하고 레고코리아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1일과 2일 양일간 국내외 레고 창작가 200여 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인 약 50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대폭 확대된 한국 테마의 작품부터 대형 디오라마, 구동 작품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마련했다. 사진=레고 제공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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