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경남 진주시는 보건소가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 대상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논개시장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암 예방과 국가암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건강위원회와 상인연합회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해 시장 방문객과 상인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활동을 펼쳤다.
현장에서는 통합건강체험관을 운영해 암 예방 교육과 검진 안내를 비롯해 혈압 측정, 구강 보건교육, 금연 상담, 치매 예방 교육, 정신건강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진주시는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해 시민들의 검진 참여를 유도하고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정기적인 검진과 예방이 암 관리에 중요한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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