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00여개 브랜드·10만여개 상품 선봬…와우회원 전용 할인 쿠폰도 제공
-오픈 알림 사전 신청·티저 영상·SNS 이벤트 등으로 기대감 높여
[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쿠팡이 와우회원 전용 연중 최대 쇼핑 행사 ‘와우 멤버스데이(와멤데)’의 본격적인 개막을 앞두고 사전 예고에 나선다.
쿠팡 ‘와우 멤버스데이’는 오는 7월6일부터 12일까지 단 일주일간 진행되는 대규모 할인전으로, 기존 ‘와우빅세일’을 와우회원 혜택 중심으로 개편해 새롭게 선보이는 행사다. 쿠팡은 매년 7월과 11월 연 2회 ‘와우빅세일’을 통해 와우회원에게 연중 최대 쇼핑 혜택을 제공해 왔으며, 엄선된 브랜드 및 상품과 혜택을 바탕으로 대표 쇼핑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와우 멤버스데이’는 6700여개 브랜드와 10만여개 상품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진행된다. 로켓프레시 신선식품을 비롯해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디지털, 홈인테리어, 뷰티, 패션 등 총 15개 카테고리가 참여한다. 대표 브랜드로는 삼성전자, LG전자, CJ제일제당, 청정원, 오뚜기, 하림, 유한킴벌리, 뉴발란스, 나이키, 아모레퍼시픽 등이 함께한다.
‘와우 멤버스데이’는 와우회원 혜택을 강화하고, 고물가로 높아진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기존 할인 혜택에 더해 혜택 체감을 높이기 위해 와우회원 전용 7000원 할인 쿠폰을 행사 기간 동안 매일 2회 선착순 제공한다. 또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전 카테고리에서 최대 70% 할인 혜택과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쿠팡은 지난 6월29일부터 7월5일까지 티저 기간 동안 ‘와우 멤버스데이’ 전용 페이지를 통해 △오픈 알림 사전 신청 △티저 영상 △SNS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와우회원은 사전 알림 신청을 통해 행사 시작과 동시에 주요 혜택과 상품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쿠팡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댓글 참여자를 대상으로 ‘오뚜기 와우라면 2종 세트’를 증정하는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쿠팡 관계자는 “와우 멤버스데이는 와우회원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에 집중해 새롭게 재편한 쇼핑 행사”라며 “앞으로도 와우회원에게 차별화된 혜택과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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