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강원도 태백 해발 1,100m 청정 고원에 위치한 부영그룹 오투리조트가 실속 있는 구성의 객실패키지를 선보이며 여름 휴양객 맞이에 나선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는 태백의 맑고 청명한 자연 속에서 힐링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객실과 조식이 포함된 상품에 바비큐 및 식음업장 할인 혜택을 더한 객실패키지를 마련했다. 패키지는 이달부터 11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객실은 실버, 골드, 다이아몬드, 빌라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중과 주말 요금을 구분하여 합리적인 요금 체계로 고객 편의를 높였다. 객실 구성 또한 침대형 2실, 온돌형 2실, 혼합형(침대 1실+온돌 1실)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된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객실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다양한 부가 혜택도 제공된다. 리조트 내 식당과 카페에서 1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바비큐 이용 시에는 기존 투숙객 할인보다 더 큰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국내 대표 탄광도시인 태백의 지역적 특색을 살려 탄광 갱도 분위기로 조성한 야외 바비큐장이 눈길을 끈다. 연탄불에 직접 구워 먹으며 정겨운 분위기와 진한 풍미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으며, 메뉴는 취향에 따라 한우 갈비살과 한돈 생오겹살 중 선택할 수 있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는 한여름에도 평균 기온이 22℃ 안팎의 선선한 날씨를 유지해 무더위를 피해 휴식을 즐기기 좋은 여름 휴양지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10년간 열대야가 한 차례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모기가 없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봄부터 가을까지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특히 무더운 여름철에도 선선한 기후와 쾌적한 환경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만큼 많은 고객들이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만의 시원한 여름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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