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경남 창원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가족 단위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1일 창원시민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됐다.
참여 대상은 6세 이상 자녀를 둔 가족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과 진압 방법을 배우고 생활 안전사고 예방 교육에 참여했다.
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창원시는 실제 상황을 반영한 체험을 통해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가족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 속 안전 습관 형성과 안전 인식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미 창원시 여성가족과장은 “가족이 함께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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