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부산 남구는 드림스타트 아동 보호자를 대상으로 정리수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남구청에서 진행됐으며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정리정돈의 필요성과 방법을 이해하는 이론과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정리 기술을 익히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의류와 생활용품 정리 방법과 수납 요령 등을 배우며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익혔다.
남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보호자의 생활환경 개선뿐 아니라 아동의 정서 안정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 남구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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