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전남 강진군의회는 20일 제31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6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첫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등에 대한 심의·의결이 진행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과 회의록 서명 의원 선출 등 의사일정을 처리한 뒤, 집행부가 제출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이뤄졌다.
서순선 강진군의회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새해 첫 회기로 군정 운영 방향과 핵심 정책 과제를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농림축수산 분야 예산 확대와 주거·복지 강화를 통해 군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대형 SOC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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