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박상진 기자] 강원랜드 감사위원회가 하이원리조트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기관 감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기관 감사협의회’는 공공기관의 감사 정보교류와 협력 강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첫 회의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광해광업공단 등 총 9개 기관 감사실 직원 30여명이 참여했다.
강원랜드의 스마트감사시스템을 소개를 필두로 각 기관은 감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감사 업무 전문성 강화와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최신 감사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AI기법 활용 관련 연사 초청 강의를 진행했다.
안광복 강원랜드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협의회 개최를 통해 최신 AI감사 기법과 각 기관의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내부통제체계 고도화와 사전예방 기능 강화를 통해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4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
박상진 기자 8335psj@naver.com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