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닭 밴드 ‘깃털즈’ 공연 등 가족 맞춤형 콘텐츠 풍성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안성팜랜드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체험형 프로그램 ‘플레이팜(Play Farm)’을 25일까지 운영한다. 농협 제공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는 안성팜랜드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체험형 프로그램 ‘플레이팜(Play Farm)’을 2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플레이팜 구역에서는 새끼 가축 먹이 주기, 양털 만지기, 사육사 코스튬, 전통 놀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되며, 이와 함께 닭으로 구성된 밴드‘깃틀즈’는 깜찍한 움직임과 유쾌한 공연 연출로 관람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한다.
강민경 안성팜랜드 분사장은 “안성팜랜드는 아이들이 동물과 직접 교감하며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 현장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가족 단위 고객에게 즐거움과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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