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영광군은 ㈜포유디지탈(대표 최우식)이 관내 어린이집 16개소에 영유아들의 디지털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노트북 20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에 위치한 ㈜포유디지탈은 2005년에 설립된 IT 전문기업으로, 노트북 태블릿PC, 전자칠판, 디스플레이, 모니터, 생활가전 등의 개발·생산·판매 및 수출 업무를 수행하며, 국내 교육용 디지털 기기 보급과 스마트 교육환경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1일 기탁식에는 ㈜포유디지탈 호남지사 윤차웅 지사장를 비롯해 어린이집 원장들이 참석했다.
윤차웅 지사장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 디지털 기기를 친숙하게 접하며 꿈과 역량을 키워나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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