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찬·전찬구 원장 “의료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주광덕 시장 “민간 나눔이 복지 안전망 강화의 원동력”
[로컬세계 = 김민주 기자]경기 남양주시는 8일 호평동에 위치한 한가온한방병원 남양주점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접수돼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주찬 대표원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의료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전찬구 대표원장도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나눔을 실천해 준 한가온한방병원 남양주점에 감사드린다”며 “이 같은 민간의 자발적인 기부가 남양주시 복지 안전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만큼, 시에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로컬세계 / 김민주 기자 staend77@gmail.com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