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부산=맹화찬 기자]허석곤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10일, 롯데백화점 광복점 및 롯데타워 공사현장을 찾아 전망대 등 주요 시설물을 확인하고 관계자에게 화재 안전에 대해 당부했다. 한편, 허석곤 본부장은 2030엑스포 실사에 대비하여 오늘부터 이달 말일까지 고리원전, 부전시장 등 취약대상 11개소에 대해 현장을 확인할 예정이다. (사진=부산소방 제공)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오륙도 해상 예인선 침몰…6명 실종, 수심 87m서 선체 확인
들끓는 부산 강서구 민심 "생곡자원순환복합타운 명지소각장 폐쇄하라”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경찰·민간 합동 맞춤형 네트워크로 재난 취약지 집중 예찰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관세청, 할당관세 악용 5천468억원 적발…물가 교란행위 집중 단속
[기획] ‘수도권 일극체제에 고하는 800만의 반격’… 부·울·경 3개 시·도지사, ‘국가 생존전략, 초광역 원팀’ 깃발 올려
[기획] 고양 MZ들, 이제 축제의 손님 아닌 주인공으로…고양시, 청년 주도 문화공간 넓힌다
[기획] 언론의 스포트라이트가 꺼진 그곳에 진정한 ‘두 번째 골든타임’, 신천지자원봉사단 거제 수해 농가서 흘린 71개의 땀방울
[기획] ‘글로벌 영토 확장과 부산 기업의 명운, 튼튼한 법률의 닻 없이 항해할 수 없다’… 부산상의, 국내최고 로펌 ‘지평’과 손잡고 지역기업 리스크 방어벽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