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전경해 기자] 화천군의회(의장 조웅희)는 29일 중리게이트볼장에서 열린 ‘제23회 화천군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조웅희 의장을 비롯해 이선희 부의장, 김동완·김명진·김은경·박진천·최호기 의원 등 의원 전원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조웅희 의장은 “게이트볼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환경 개선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전경해 기자 dejavu005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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