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전경해 기자] 요바니 벨라스케스 킨테로 주한 콜롬비아 대사 및 대사관 관계자들이 24일 화천산천어축제장을 방문해 최문순 군수를 접견하고, 향후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콜롬비아는 6.25 전쟁 당시 중남미 유일한 파병국이다.
요바니 벨라스케스 킨테로 주한 콜롬비아 대사 및 대사관 관계자들이 24일 화천산천어축제장을 방문해 최문순 군수를 접견하고, 향후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요바니 벨라스케스 킨테로 주한 콜롬비아 대사(오른쪽) 및 대사관 관계자들이 24일 화천산천어축제장을 방문해 최문순 군수를 접견하고, 향후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