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영화 '아이 캔 스피크'에서 봉원시장 족발집 사장 혜정 역을 맡은 배우 이상희가 미모의 패셔니스타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상희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블레스 10월 21일 즈음 나온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상희는 상의와 하의를 블랙 컬러로 매치한 채 진지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KGM, 독일 시장 무쏘 론칭 및 시승 행사 갖고 판매 확대 나서
QS 세계 19위 오른 한예종, 예술교육 판도 바꿨다…‘글로벌 예술대’ 시대 열리나
KGM, ‘쿨 서머 리프레시 차량 점검 서비스’ 시행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북한산에서 한강까지 물길이 도시를 바꾼다…고양시, '블루웨이'로 미래 관광지도를 다시 그리다
[단독]“예산 부족 호소 속 전문임기제 채용… 인천 서해구 인사 적절성 논란”
관세청, 7월 1~10일 수출 298억 달러…전년比 53.9% 증가
[기획] 고양시, 무더위도 문화로 식힌다…여름 공연도시 전략 본격화
정부, 저가 수입의류 ‘라벨갈이’ 416억원 규모 적발 범정부 합동 단속결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