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승 조합장 “도시농협과 농촌농협이 도농상생할 수 있도록 동심협력의 자세로 다양한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을 전개하겠다.”
13일 경기도 여주의 농가에서 열린 남서울농협의‘2026 남서울농협 여성조직 농촌체험’행사에서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앞줄 왼쪽5번째)과 주요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서울농협은 세종대왕농협에 10억원의 무이자 선급금과 기념타올 200세트도 전달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남서울농협(조합장 안용승)은 13일 경기도 여주시 세종대왕농협(조합장 이명호) 관내 농가에서‘2026 남서울농협 여성조직 농촌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남서울농협과 세종대왕농협 여성조직 회원 및 임직원 40여 명은 농가를 방문해 고구마 심기 체험을 하고 영릉 숲 길을 관람하며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13일 경기도 여주의 농가에서 열린 남서울농협의‘2026 남서울농협 여성조직 농촌체험’행사에서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맨앞줄 왼쪽에서 아홉 번째부터), 이명호 세종대왕농협 조합장, 맹석인 서울본부장(맨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 등 주요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 제공
특히, 이날 남서울농협은 세종대왕농협에 10억원의 무이자 선급금과 기념타올 200세트도 전달했다. 두 농협은 2011년 8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이어가며 도농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안용승 조합장은“앞으로도 도시농협과 농촌농협이 도농상생할 수 있도록 동심협력의 자세로 다양한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