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작은 구례군농업기술센터 압화특별전시장에서 연중 무료 전시
[로컬세계 = 임종환 기자]경기 파주시는 지난 3일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에서 열린 ‘제25회 대한민국압화대전’에서 파주시압화연구회 전(前) 회장 허해숙 작가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압화대전은 국내외 압화작품을 대상으로 열리는 대회로, 올해는 압화 분야와 보존화 분야에 총 195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가운데 최종 심사를 거쳐 123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허해숙 작가의 ‘내사랑 오구구’가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황갑임 작가의 ‘자연의 선물’과 함금순 작가의 ‘치유의 꽃밭’이 각각 우수상을, 김순자 작가의 ‘사랑을 듬뿍드려요’가 장려상을 받았다.
한편, 올해 대한민국압화대전 수상작은 구례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 2층 압화특별전시장에서 연중 전시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임종환 기자 lim46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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