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거노인·아동 위한 배식 봉사로 지역사회에 온기 나눠
안병우 대표이사 “앞으로도 농협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산업 구현에 힘쓰겠다”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오른쪽)와 최승희 흑석종합사회복지관장(왼쪽)이 14일 서울 동작구 흑석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축산물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는 나눔축산운동본부와 함께 지난 14일 서울 동작구 흑석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승희)을 찾아 축산물 나눔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농협은 복지관의 급식 식재료로 쓰일 ▲뚝심 100세트 ▲오븐구이 떡갈비 150봉 등 600만원 상당의 목우촌 축산물을 전달했으며, 배식 봉사를 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나눴다.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가운데)를 비롯한 농협 임직원들이 14일 서울 동작구 흑석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농협 제공
안병우 대표이사는 “이번 나눔이 주변 이웃들의 따뜻한 한끼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산업 구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