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경남 김해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보유ㆍ운영 중인 영구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예비입주자 모집은 가락로 소재의 영구임대주택(구산1주공아파트)이며 총 100세대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모집 공고일 6일기준 김해시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구성원으로 공공주택 특별법에 따른 ▲생계ㆍ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보상대상자 및 유족 ▲5ㆍ18 민주유공자 및 유족 ▲특수임무유공자 및 유족 ▲참전유공자 ▲위안부 피해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등록증이 교부된자 ▲65세 이상 직계존속 부양자 ▲아동복지시설 퇴소자로서 시설장이 추천하는자 ▲65세 이상 수급권자 또는 차상위 계층 등이다.
신청은 9월 7~11일 주민등록 소재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만 가능하며, 신청 후 소득 및 자산(자동차 및 금융자산 등) 확인 절차 이후 선정기준표에 따른 점수대로 예비입주자로 선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LH 누리집 청약플러스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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