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창원시도서관사업소에서는 9월 5일부터 19일까지 찾아가는 「2026 창원의 책」 작가 특강(2차)’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2026 창원의 책」으로 선정된 작가들이 창원시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으로 직접 찾아가는 강연이며, △그림책 부문 선정도서 <대단한 날개>의 이현영 작가특강은 9월 5일오전 10시에 고운작은도서관과 오후 2시에 마산합포도서관에서 각각 진행한다.
△일반 부문 선정도서 <엄마만 남은 김미자>의 김중미 작가 특강은 9월 12일 오전 10시 마산회원도서관과 오후 2시 진해아트홀도서관에서 운영하며, △창원문학 부문 선정도서
정숙이 도서관사업소장은 "가까운 도서관에서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독서가 주는 기쁨과 일상의 여유를 함께 누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 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작가 특강 운영 도서관 및 창원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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