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60 숙련 기술자와 청년 엔지니어 잇는 ‘기술 승계형’ 일자리 강조
사천(행정) - 창원(제조) 잇는 경남 우주항공 삼각 벨트 완성 구상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창원시장 예비후보 김기운은 4월2일 창원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창원의 미래 먹거리로 ‘우주항공 국가산업단지 유치 및 스페이스X 밸리 구축’을 공식 발표했다.
김기운 예비후보는 “창원은 이미 누리호 엔진 제작으로 검증된 도시”라며, 단순한 공장 유치를 넘어 R&D, 시험인증, 인재 양성이 결합된 자생적 우주산업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진해 신항과 가덕도신공항을 잇는 ‘Tri-Port’ 물류망을 활용해 창원을 글로벌 우주항공 부품 수출의 전초기지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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