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덕천제일교회(담임목사 김대환)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벌꿀 5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덕천제일교회 설립 50주년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김대환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교회로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왕성희 덕천1동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덕천제일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온정이 넘치는 훈훈한 덕천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