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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전남 영광군의회 김강헌 의장은 4월 1일, 인구문제 인식 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 의장은 인구문제는 특정 세대만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나가야 할 공동의 과제라며, 다음 주자로 조일영 영광군의회 부의장, 김성면 한빛원자력본부장을 지목해 캠페인 참여를 이어가도록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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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사람
그리움은 혼자 오지 않았다
하얀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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