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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열 동대문 구청장과 직원들이 구청 광장에 세워진 대형 트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컬세계
주변 나무와 함께 아름다운 조명 장식들로 꾸며진 성탄트리는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점등하며 내년 1월 2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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