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농협 안용승 조합장은 설 명절을 앞둔 10일, 농축산물 물가안정과 안정적인 수급관리를 위해 남서울농협에서 운영하는 4곳의 하나마트를 순회하며 현장점검을 실시 하였다. 안용승 조합장(가운데), 신춘호 상무, 이남진 점장이 매장을 순람하고 있다.
남서울농협 안용승 조합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축산물 물가안정과 안정적인 수급관리를 위해 남서울농협에서 운영하는 4곳의 하나마트를 순회하며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남서울농협 안용승 조합장은 설 명절을 앞둔 10일, 농축산물 물가안정과 안정적인 수급관리를 위해 남서울농협에서 운영하는 4곳의 하나마트를 순회하며 현장점검을 실시 하였다. 안용승 조합장(가운데), 신춘호 상무, 이남진 점장이 매장을 순람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은 명절을 맞아 수요가 급증하는 농축산물의 가격 동향과 진열, 판매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남서울농협 안용승 조합장은 설 명절을 앞둔 10일, 농축산물 물가안정과 안정적인 수급관리를 위해 남서울농협에서 운영하는 4곳의 하나마트를 순회하며 현장점검을 실시 하였다. 안용승 조합장(오른쪽), 이남진 점장이 매장을 순람하고 있다.
특히 남서울농협은 물가안정을 위해 청송 사과, 나주 배, 제주 한라봉 등 명절 대표 과일을 산지에서 직접 공수해 직거래로 공급하고 하며 고품질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제공함과 동시에 농업인 소득 안정에도 기여하고 있다.
남서울농협 안용승 조합장은 설 명절을 앞둔 10일, 농축산물 물가안정과 안정적인 수급관리를 위해 남서울농협에서 운영하는 4곳의 하나마트를 순회하며 현장점검을 실시 하였다. 안용승 조합장(가운데), 이남진 점장이 매장을 순람하고 있다.
안용승 조합장은 “ 설 명절 앞두고 조합원과 지역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물가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지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와 철저한 현장관리를 통해 믿고 찾을 수 있는 하나로마트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