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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부산광역시 수영구 강성태 구청장은 8일 구청장실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세대 및 불우이웃돕기 대상으로 전달할 성품인 복꾸러미 450상자(환가액 2,250만원)를 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영업그룹장 박문철 상무로 부터 기탁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수영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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