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김웅렬 기자]인천 서해구는 추석 명절 연휴(9월 24일~27일) 동안 주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생활민원처리반을 중심으로 ▲재난종합상황 ▲청소대책 ▲환경오염 ▲진료대책 ▲도로복구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분야에 대해 8개 상황반을 구성했다. 총 92명의 인력을 투입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총괄반에는 국장급 이상 책임자를 지정해 체계적인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종합상황실 운영과 함께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 및 당직약국 현황, 동별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 등 주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는 서해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웅렬 기자 wkoo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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