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2026년 (사)한국딸기생산자대표조직 정기총회」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앞줄 왼쪽에서 6번째)과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 제공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협(회장 강호동)은 6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6년 (사)한국딸기생산자대표조직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김기범 협의회장을 비롯해 전국 딸기 주산지 농협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사)한국딸기생산자대표조직은 전국 71개 지역농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종 온·오프라인 행사 등을 통해 국산딸기 소비촉진에 힘쓰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 2025년 사업 결산 ▲ 딸기 농가 대상 보급형 스마트팜 사업 참여 확산 ▲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참여 및 홍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최근 이상기후 등으로 생산비가 상승해 딸기 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농협은 딸기 산업의 세계화를 위해 생산·유통·소비 전 단계에서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K-딸기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