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농협과 서울고등법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본 직거래장터는 2013년부터 14년째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열리고 있으며, 올해도 설 명절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약 20개 농가와 농축협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날 장터에서는 서울경기양돈농협의 허브 한 돈, 구미칠곡축협 한우를 비롯하여 각
11일 서울 고등법원 직거래장터에서 서울농협 직원들이 농심천심 및 아침밥먹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농협 서울본부(본부장 맹석인)는 설 명절을 앞둔 11일 서울고등법원과 함께 법원 동관 앞마당에서‘도농상생 설맞이 직거래 큰장터’를 개장했다.
서울농협과 서울고등법원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본 직거래장터는 2013년부터 14년째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열리고 있으며, 올해도 설 명절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약 20개 농가와 농축협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날 장터에서는 서울경기양돈농협의 허브 한 돈, 구미칠곡축협 한우를 비롯하여 각종 명절선물 세트와 과일·채소·건어물 등 고품질의 농특산물을 시중 가격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농협 서울본부는 설 명절을 앞둔 11일 서울고등법원과 함께 법원 동관 앞마당에서‘도농상생 설맞이 직거래 큰장터’를 개장했다. 농협 제공
특히, 이번 직거래장터에서 서울농협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우리쌀(500g)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우리 농업·농촌과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농심천심 캠페인을 함께 펼쳐 많은 관심을 얻었다.
한편, 서울농협은 설 명절 물가안정을 위하여 3일 강남구청,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직거래장터를 개최한 데 이어 12일부터 15일까지는 강동구에 소재한 농협 서울본부에서 릴레이 직거래장터를 개최할 예정이다.
맹석인 본부장은“많은 소비자분들이 품질 좋은 우리 농산물과 함께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서울농협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구현과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통한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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