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김웅렬 기자]
인천시 영종구 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11~12일 영종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종사자 및 참여자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역량활용사업단과 공동체 사업단의 참여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수칙 준수와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총 541명이 참여했으며 ▲산업안전보건 기본 교육 ▲산업안전보건법 설명 ▲현장 핵심 3대 의무(수칙) 안내 등 실제 활동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구 노인인력개발센터 김명숙 부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참여자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참여자들이 안전 수칙을 생활화하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센터는 앞으로도 참여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한 노인일자리 활동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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