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세계 = 전경해 기자] 화천군의회 조웅희 의장을 비롯해 이선희 부의장, 김명진 김은경 박진천 최호기 의원 등 의원 6명과 의회 사무과 직원 등 18명이 간동면 유촌리 소재 호박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호박 농가에서 덩굴 제거 작업으로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보태고,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웅희 의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살피고,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천군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농업인들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전경해 기자 dejavu005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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